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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워프 엔진 개발 성공 소식

M YOOHOO 2 3,554

NASA  워프 엔진 개발 성공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일(현지시간) "미국항공우주국(이하 NASA)가 단 시간 안에 달까지 도달할 수 있는 워프드라이브 엔진 개발에 성공했다"며 "이 엔진이 인간을 4시간 만에 달까지 갈 수 있게 해 줄 것"이라고 보도했다.


....................

 

워프드라이브는 공간을 일그러뜨려 4차원으로 두 점 사이의 거리를 단축시킨 뒤, 빛보다 빨리 목적지에 도착하는 방법이며 광속보다 10배 빠른 속도의 우주선 엔진을 사용한다.

워프드라이브 엔진을 이용하면 일주일 안에 화성에 도달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NASA가 실제로 테스트한 워프드라이브는 태양열을 에너지로 활용하기 때문에 연료가 필요 없다.


 

자세한 원본은 http://osen.mt.co.kr/article/G1110144234 참조

 

 

저 워프드라이브에 기초가된 EM드라이브에 대한 정보는

 

http://blog.naver.com/notenter7/220081501664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재미있네요

 

 그나저나 2015년에 워프기술이 성공했다는게 지금도 믿기지가 않음

 화성 여행 갈 날이 다가오는듯 싶네요 

 

 

출처 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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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M YOOHOO
댓글 반응
뭔가 이상해요.

상식적으로 빛은 1초에 30만킬로미터를 갈수 있습니다.
지구 7바퀴 반을 돈다~~
이건 누구나(?) 아는 상식이죠.

달까지 거리가 38만키로미터정도로 아는데 그럼 1초 조금 지나면 갈수 있는건데요.

그 거리를 4시간만에...


중간에 우주정거장에서 보급하고 휴식하는 시간 포함인가봐요.
M YOOHOO
[@YOOHOO]
반응 자료
딱히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몇가지 더 보태서 생각해보시면 더욱 현실성있는 상상을 할 수 있습니다.

- 지구와 달은 모두 중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달은 지구를 공전합니다.
- 워프엔진이라 말하는 EM드라이브방식들은 우주에서만 동작합니다.
- 선체가 워프 한다기 보다는 엔진 앞의 공간왜곡을 만들어서 가속할것입니다.
- 신체가 견딜 수 있는 G의 한계가 있으므로 이를 감안해서 속도를 조절합니다.
  (빛 보다 빠른속도까지 이끌어낼 수 있지만 조절하는거죠 ㅠㅠ)
- 우주선은 이륙과 착륙이라는 시간을 가집니다.

아마 이렇게 된다면 4시간 정도 소요가 되지 않을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