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머자료 > 유머/이슈/감동
유머/이슈/감동

 

성폭행에 의한 자궁파열로 숨진 유관순 열사

M YOOHOO 0 11814 0 0

 

2511953B54F1EF6B03A818

 

240D603B54F1EF6B061E06

 

2379403B54F1EF6C197241

 

2579573B54F1EF6D19F5E1

 

247CB03B54F1EF6D165642

삼일운동때, 유관순 열사 부모님께서는 눈 앞에서 일본 헌병들의
총탄에 사망하셨고, 그녀 또한 헌병대에 체포되어서
징역살이와 함께 모진 고문을 받게 됩니다.

 

2762CB3B54F1EF6E2D25C6

 

2707C03B54F1EF6E0D0651

머리에 콜타르를 발라서 가발 벗기듯 머리 가죽을 통째로 벗겨냄.
벤치로 손톱과 발톱을 강제로 뽑음.

 

27135E3B54F1EF6F01C285

 

224F293354F1EF702234B7

 

2760073354F1EF71131733

 

2446343354F1EF7129C9EC

 

243FE63354F1EF7230BECB

 

2167703354F1EF720B6049

사람이 간신히 들어갈 수 있는 나무 상자에 긴 대 못을 박아놓고 3일간 가두어 놓음.
 상체를 벗겨 채찍으로 후려침.
 많은 일본인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목에 개줄을 묶은 채 네발로 기어가게 함.
 이 밖에 셀 수 없이 잔인하고 악랄한 고문들이 많았습니다.

 

234D553354F1EF7323123A

 

26570A3354F1EF731C28DF

 

2425583654F1EF7409F4FA

 

모진 고문으로 견디지 못한 유관순 열사는 
18살 꽃다운 나이에 서대문 형무소에서 생을 마감하세요.
 
유관순 열사의 사인은 무차별한 성폭행으로 인한 자궁파열
 
당시 유관순 열사의 시신은 자궁과 방광이 파열되는 중상을 입었으며,
머리와 몸통 사지 등이 여섯 토막으로 잘려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고문의 흔적으로 와 도 없었답니다.
 
이화학당 교장이었던 미스 프라이와 미스 월터가 형무소장에게 시신 인도를 요구했는데...
일제는 시신 상태를 세상에 알리지 말 것이라는 조건을 붙여서
마지 못해 석유상자에 넣은 시신을 넘겨 주었답니다.

 

2123E33654F1EF750A8B50

 

257B813654F1EF763542A2

 

2105F53654F1EF762BB805

 

오늘은 유관순 열사님을 비롯한 3.1운동을 하다
희생 당하신 고귀하신 선조들의 넋을 살피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0 Comments
제목